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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츠 타츠리키 코메노사사야키 쥰마이다이긴 (720ml) 秋津 龍力 米のささやき 純米大吟醸

통상가격:
16,900 円(엔)
판매가격:
16,900 円(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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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별 > 일본술(日本酒)
니혼슈 지역별 > 京都府(교토)/兵庫県(효고)
니혼슈 종류별 > 純米大吟醸酒(준마이다이긴죠슈)
금액별 > 12,001円(엔)~30,000円(엔)
■日本酒 
■商品名 : 秋津 龍力 米のささやき
■純米大吟醸
■原料 : 米・米麹 (兵庫県特A地区産山田錦)
■日本酒度 : ±0
■酸度 : 1.5
■精米歩合 : 35%  
■アルコール度 : 17.3度
■容量 : 720ml
■製造者 : 本田商店 (兵庫県)

■주조장 [혼다(本田)상점]은 1923년 창업하여, 효고현내에서 가장 빨리 긴죠주를 만들었습니다.[좋은 술은 좋은 쌀로 부터]라는 생각에서 술을 만드는 쌀에 집착하는 주조장입니다. 술을 만드는 쌀은 특A지구의 특상 야마다니시키를 2천섬(120톤)이상 확보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1989년에 완성된 최신예의 긴죠전문 주조장 [尚龍蔵]을 갖게되어, 최고의 조건을 갖춘 긴죠 빚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스스로도 반슈(播州)주조장인의 계통을 잇고 있다고 하는 혼다(本田)사장의 품질에 거는 열의는 일반술에 대해서도 야마다니시키(山田錦) 품종의 뒤를 잇는 코햐쿠만코쿠(五百万石) 품종을 아낌없이 투입하여 전반적으로 쌀의 떫은 맛이나 쓴맛이 느껴지지 않고 쌀의 감칠맛이 응축된 향기로문 맛이 특징입니다.

혼다상점은 일본에서 가장 좋은 쌀의 고장인 위치하여 효고현내에서 가장 오래된 긴죠 전문 주조장으로 품질우선의 주조장으로도 유명합니다. 전국에서도 2번째로 (1번째는 剣菱) 많은 야마다니시키 품종을 매입하고 있습니다. 전체 사용 쌀의 85%가 야마다니시키입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가장 고가의 쌀인 [특A지구 특상미]를 사용해서 그 쌀을 다시 35~40%까지 깍아내서 가장 사치스러운 긴죠주를 완성 빚고 있습니다.
더욱이 다이긴죠에 사용되는 쌀의 양이 많아서 긴죠주조장이라고 불릴 정도입니다. 또 현재의 회장인 혼다타케요시씨는 초대 니혼슈긴죠슈 협회의 회장을 역임하여 일본긴죠협회를 설립하는데 큰 공을 세웠습니다.

■쥰마이다이긴죠 코메노사사야키 [아키츠]는 사과나 서양배에 허브를 떠오르게 하는 상쾌한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걸쭉한듯 풍부한 단맛과 혀를 살짝 자극하는 산미가 기분 좋게 느껴집니다.
단맛과 산미의 절묘한 조화에 기품 있는 맛이 느껴집니다.
우아한 아마구치의 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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