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5/23 <우체국 EMS 통관 강화>

대통령 이취임식 및 미국 대통령 방문으로 인해 우체국 EMS 통관이 강화 되었습니다.
이전에 세금이 안 나오던 720ml 1병에 정식 통관을 요구하는 경우도 발생되고 있습니다.

통관에 대해서는 수입자(직구 구매자)가 직접 처리해주셔야 되는 부분으로 저희가 관여하기 힘듭니다.

이 점 충분히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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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7/1 <7월부터 통관강화가 예상됩니다.>

관계법령 변경으로 인해서 7월부터 통관강화가 예상됩니다.
세관에서 결제 관련 증빙 서류를 요구하는 경우도 예상되오니, 1병씩 배송을 원하는 제품의 경우 1병씩 따로 결제를 부탁드립니다.
세관 판단에 의하면 같은 날짜에 통관된 물품의 합계, 당일 동일 쇼핑몰 결제액의 총액이 과세 대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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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5/10 《체크카드 주의사항》
한국과 일본의 시스템 차이로 인해서 혼동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 고객님이 카드결제를 하시는 동시에 최종 승인이 떨어지는데 반해, 일본의 경우 고객님께서 카드결제를 하시면 일단 고객님 카드사용한도내에서 신용(여신)만 잡혔다가 저희가 최종승인을 떨어뜨리면 그때 최종적으로 청구가 이루워지게 됩니다.

이게 신용카드면 크게 문제가 없는데 반해!
체크카드의 경우 고객님이 카드결제와 동시에 일단 은행에서 돈을 보관하고 있다가 저희가 발송후에 고객님의 제품수령을 확인하고 최종 승인을 떨어뜨리면 그때 은행에서 저희에게 송금을 해주게 됩니다.
고객님 결제와 저희에게 송금해 주는 시차가 발생함에 따라 만약에 그동안 환율이 변동이 되면 은행에서는 환율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일단 고객님께 환불을 해드렸다가 돈을 다시 빼가게 됩니다.

이를 고객님께 알리지 않고 은행에서 임의로 이루워지기 때문에 고객님께서 저희쪽으로 문의가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에 환율 차액 등의 혼동 및 오해의 소지가 계신 고객님들은 주문과 동시에 저희쪽으로 <최종승인 바로 부탁드립니다.> 라고 문구를 주시면 확인과 동시에 최종 승인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